광양항 '스타인벡코리아' 부지서 촬영26일 서울의 한 영화관에 영화 '서울의 봄' 예고편이 상영되고 있다.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 입장권 통합 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서울의 봄은 지난 25일 하루 59만 4452명을 동원했다. 개봉한 지 4일 만에 누적관객수는 126만 7598명을 기록했다. 서울의 봄은 1979년 12월 12일 수도 서울에서 일어난 신군부 세력의 반란을 막기 위한 9시간을 그린 영화다. 2023.11.26/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영화 '서울의 봄'을 광양에서 촬영했다고?서순규 기자 광양제철소, 설 앞두고 8000만원 상당 '희망의 쌀' 전달곡성군, 설 앞두고 청렴서약…선물 안 주고 안 받기 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