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년간 20㎏ 백미 총 4만3331포…20억원 규모광양제철소(소장 고재윤)가 설 명절을 맞아 8000만 원 상당의 '희망의 쌀'을 사랑나눔복지재단에 전달했다(광양제철소 제공) 관련 키워드포스코 광양제철소희망의쌀사회공헌활동서순규 기자 포스코미술관 광양서 구봉산 조성 '파노라마 워크' 기념전광양경자청 '인베스트 코리아 서밋 2026' 참가…"글로벌 투자유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