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년간 20㎏ 백미 총 4만3331포…20억원 규모광양제철소(소장 고재윤)가 설 명절을 맞아 8000만 원 상당의 '희망의 쌀'을 사랑나눔복지재단에 전달했다(광양제철소 제공) 관련 키워드포스코 광양제철소희망의쌀사회공헌활동서순규 기자 곡성군, 설 앞두고 청렴서약…선물 안 주고 안 받기 운동곡성군, 농기계임대사업장 우수기관 선정…5년 연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