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판매 시 회원 박탈 등 불공정약관…"제3자와 계약 제한 부당"13일 오전 서울 중구 신세계백화점 본점 명품관에서 시민들이 입장을 위해 줄 서 있다. 2023.9.13/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공정명품소비자약관경제백화점현대아울렛이철 기자 [팀장칼럼] 선장없는 배, 기획예산처의 반쪽 출항경상흑자 10년만에 신기록…반도체 날개 달고 "올해 1300억弗 시대 연다"관련 기사"한국 만만하게 본 것, 비상식적"…루이뷔통 리폼했다 소송당한 '명품 장인'담합·슈링크플레이션으로 물가 올리고 탈세까지…국세청 31개업체 세무조사"테킬라도 울트라 럭셔리가 트렌드…'값싼 술' 편견 깨고 싶었다"50만원까지 오른 호텔 케이크…'명품급' 라인업 경쟁 본격화아시아나, 유럽 증편 화물기 공백 극복 '승부수'…티웨이 불똥 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