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판매 시 회원 박탈 등 불공정약관…"제3자와 계약 제한 부당"13일 오전 서울 중구 신세계백화점 본점 명품관에서 시민들이 입장을 위해 줄 서 있다. 2023.9.13/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공정명품소비자약관경제백화점현대아울렛이철 기자 바이브젠, 테디베어재단과 MOU…제품 순이익 일부 소아암 환아 지원규제의 역설…'대형마트 빅2' 1년간 직원 2170명 줄었다관련 기사임실고추앤농산물가공판매, 8월15일부터 '고춧가루' 판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