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판매 시 회원 박탈 등 불공정약관…"제3자와 계약 제한 부당"13일 오전 서울 중구 신세계백화점 본점 명품관에서 시민들이 입장을 위해 줄 서 있다. 2023.9.13/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공정명품소비자약관경제백화점현대아울렛이철 기자 6년간 '밀가루값 담합' 사조동아원·대한제분 등 7개사 과징금 6710억[인사] 국세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