섭취 형태 따라 효과 차이…과일·채소로 섭취시 발병 18% ↓서울 시내의 한 대형마트에서 시민들이 건강기능식품을 살펴보고 있다. /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국제암대학원대학교 명승권 대학원장(왼쪽)과 줭 쩡(Dung V. Tran) 대학원생. (국립암센터 제공)관련 키워드비타민C건강기능식품영양제폐암폐암예방천선휴 기자 "30년간 왜 가려운지 몰랐어요"…원인 '진단' 난치성가려움증센터 [K-메디컬리포트]'공급 불안 우려' 항암제·마취제, 국가필수의약품 추가 지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