섭취 형태 따라 효과 차이…과일·채소로 섭취시 발병 18% ↓서울 시내의 한 대형마트에서 시민들이 건강기능식품을 살펴보고 있다. /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국제암대학원대학교 명승권 대학원장(왼쪽)과 줭 쩡(Dung V. Tran) 대학원생. (국립암센터 제공)관련 키워드비타민C건강기능식품영양제폐암폐암예방천선휴 기자 [인사] 분당서울대학교병원어머니는 시신기증, 아들은 뇌사 장기기증…한 가족의 특별한 유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