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세 엄중하지만 납치 문제를 하루라도 빨리 해결해야"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가 북한의 탄도미사일 발사 이후 22일 일본 도쿄의 총리 공관에서 언론에 발언하고 있다. 2023.11.22 ⓒ AFP=뉴스1 ⓒ News1 정지윤 기자관련 키워드기시다후미오북일정상회담납북권진영 기자 양화→김포 방향 양화대교 아래서 청소차 전도…한때 차량 정체불 꺼지니 극한한파 몰아친 구룡마을…갈 곳 잃은 화재민들 발동동관련 기사교도통신 "北, 日다카이치 북일 정상회담 제안에 무응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