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적인 K리그2 우승을 차지한 김천 상무(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관련 키워드현장취재부산K리그2 우승안영준 기자 '41세' 호날두 "이번이 마지막 월드컵…내일 끝나진 않기를"멕시코-잉글랜드 16강전, 악천후로 지연…오전 10시 킥오프(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