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다현 성신여대 바이오생명공학과 교수(왼쪽)와 박소현 화학·에너지융합학부 교수. (성신여대 제공)관련 키워드성신여대여성과총서한샘 기자 'ETF 아버지' 배재규 "단일종목 레버리지, 지금이라도 투자 멈춰야"달러·원 환율 1470원대로…ADR 자금·한은 인상에 두 달 만에 최저(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