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다현 성신여대 바이오생명공학과 교수(왼쪽)와 박소현 화학·에너지융합학부 교수. (성신여대 제공)관련 키워드성신여대여성과총서한샘 기자 '법정 소란' 권우현 변호사, 시한 넘겨 '감치 15일' 집행 불가헌재, '방송광고 결합판매' 위헌 확인 기각…"계약의 자유 침해 아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