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출산 대책에 연간 3조엔 투입…기시다 "실질적 추가 부담 없어"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가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 주간 마지막 날인 17일(현지시간) 기자회견을 열고 발언하고 있다. 2023.11.17 ⓒ AFP=뉴스1 ⓒ News1 정지윤 기자관련 키워드기시다저출산정윤영 기자 한·UNODC, 초국가범죄 대응 첫 전략대화 개최日 다카이치 조기 총선 승부수…한일관계 '관리 기조'는 이어질 듯관련 기사[尹탄핵인용] 용산시대 연 윤 대통령, 1060일 만에 불명예 퇴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