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심 '국가면제 인정' 각하→2심 "국제법 흐름 반영해야"2심 "위안부 동원에 불법 인정돼…피고 항변도 없었다"이용수 할머니가 23일 오후 서울고법에서 열린 위안부 손해배상 청구 소송 항소심 선고 공판에서 1심 패소(각하) 취소 판결을 받은 뒤 두 손을 들고 기뻐하고 있다. 2023.11.23/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위안부항소심이용수국가면제구진욱 기자 서소문로 11일 전면 개통…새 고가 개통은 안전 강화로 1년 늦춰노후 공동주택 화재에 잇단 아동 사망…정부, 기존 대책 전면 재점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