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속적 우크라 지원 및 한·미·일 3국 대북 대응 논의 전망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과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가 주요 7개국(G7) 히로시마 정상회의를 하루 앞둔 18일 일본 히로시마의 리가로얄 호텔에서 만나 악수하고 있다. 2023.05.18.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성식 기자관련 키워드기시다바이든미일정상회담국빈대우한미일권진영 기자 양화→김포 방향 양화대교 아래서 청소차 전도…한때 차량 정체불 꺼지니 극한한파 몰아친 구룡마을…갈 곳 잃은 화재민들 발동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