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월 의대 유치 범시민추진위 출범 후 서명운동 시작창원시민·경남도민 참여…정부 신설 정책 확정 때까지 계속지난 3월13일 창원컨벤션센터에서 '창원 의과대학 유치 범시민추진위원회'가 출범한 가운데 행사 참석자들이 의과대 유치 염원을 담은 종이비행기를 날리고 있다.(창원시 제공)관련 키워드창원의대의과대학유치서명운동강정태 기자 "말 안들으면 고아원"…친딸 6세 때부터 200회 성폭행한 아빠[사건의재구성]창원해경, 불법 조개 채취선 3척 추가 검거…올해 7척 적발관련 기사오유경 식약처장 "의약품 허가·심사기간 세계 최단 240일내로 줄이겠다"경남교육청, 올해 신설 중학교 3곳에 재학생 전학 확대'피고인 신분' 조명래 전 부시장, 창원시장 출마 선언여야, 9일부터 사흘간 대정부질문…"李정부 성과 강조" "부동산·관세 추궁"삼성 등 10개 대기업, 270조 투자 어디에?…525조 생산유발효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