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시다, 7월 이후 첫 방미…바이든과 중동·한미일·중국 논의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내년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를 미국에 국빈 초청다. (기시다 내각 홍보실)관련 키워드바이든기시다시진핑한미일정윤영 기자 한·UNODC, 초국가범죄 대응 첫 전략대화 개최日 다카이치 조기 총선 승부수…한일관계 '관리 기조'는 이어질 듯김현 기자 케냐 찾은 韓 중학생들 "다름을 이해하고 함께 사는 법 배웠어요"정기국회 개원식·中전승절 김정은 참석…이번주(1~5일) 일정관련 기사"역사 직시 온건파" 韓 이시바 호감도 27%…日정상 중 역대 최고'트럼프와 통화' 정상외교 시동 건 李…中·日 정상과도 연이어 소통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