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많은 납북자 북한에 있는 것 대단히 죄송"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가 2일(현지시간) 일본 도쿄의 총리 관저에서 열린 기자 회견에서 잠시 생각하고 있다. 2023.11.06 ⓒ AFP=뉴스1 ⓒ News1 정지윤 기자관련 키워드기시다일본일본총리납북일본인납치북한관련 기사"美보다 日지도자 좋다" 韓 호감도, 다카이치·시진핑·트럼프 순김정은 '광폭 행보', 마두로·무인기 사건 이후 급감…신변 안전 유의?김정은 왜 경호팀 지휘관 바꿨나…교체 이유 '대외 변수' 가능성日언론 "한일 정상회담, 총리 고향 나라현 개최는 '환영' 증표"日다카이치, 취임 두 달 만에 중의원 숙소에서 공저로 이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