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지율 20%대 기시다, '낙마 도미노'로 직격타…정권 유지 '빨간불'

세금 체납자가 재무부 부대신…인사검증 실패로 '부적재부적소'
기시다 재선에 먹구름…日정계는 벌써부터 차기 총리 후보 논의

본문 이미지 -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가 7일 토니 블링컨 미국 국무장관을 만나기 위해 일본 도쿄의 총리 관저에 들어서고 있다. 2023.11.07 ⓒ 로이터=뉴스1 ⓒ News1 정지윤 기자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가 7일 토니 블링컨 미국 국무장관을 만나기 위해 일본 도쿄의 총리 관저에 들어서고 있다. 2023.11.07 ⓒ 로이터=뉴스1 ⓒ News1 정지윤 기자

본문 이미지 - 지난 9월 대규모 개각 후 2개월 새 자리에서 물러난 관료 3명. 왼쪽부터 야마다 다로 전 문부과학 겸 부흥 정무관, 가키자와 미토 전 법무부대신, 간다 겐지 전 재무부대신. 2023.11.14/
지난 9월 대규모 개각 후 2개월 새 자리에서 물러난 관료 3명. 왼쪽부터 야마다 다로 전 문부과학 겸 부흥 정무관, 가키자와 미토 전 법무부대신, 간다 겐지 전 재무부대신. 2023.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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