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적 반등·개발 호재 '수혜' 비껴간 채 하락 지속…매물도 쌓여올해 상반기 6개월 연속 서울 아파트 거래량이 증가하며 반등 분위기가 번졌지만 한때 '영끌 성지'로 떠올랐던 노원·도봉·강북 등은 하락세를 면치 못하고 있다. 서울 강북구 북서울꿈의숲에서 바라본 노원구 아파트단지 모습. 2023.7.28./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관련 키워드노원구 아파트역전세부동산관련 기사'아파트거래' 주춤하자…서울 아파트 전세가율 7개월째 올랐다'전세사기' 규제 여파?…서울 연립다가구 거래량·전세가율 '뚝' 줄었다[부동산백서]전세사기 강타했던 화곡동에 다시 '10만원 갭'…전셋값 반등에 고개 드는 갭 투자서울 '팔려고 내놓은 집' 7만1000건…4채 중 1채는 '강남3구' 매물서울 역전세 다시 늘었다…"강남 전셋값 하락 영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