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도 경계만 바뀌는 것… 서울·수도권은 같이 묶어 방어"신원식 국방부 장관. 2023.11.8/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신원식김포서울메가시티메가서울추진허고운 기자 국기연, '2025 국방활용가능 민간보유기술조사서' 발간軍, 정보사의 '민간 무인기' 지원 의혹에 "군경 합동조사 진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