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시다 지지율 한달 새 10.5%p↓…종합 경제대책 발표 소용 없었다

총리 취임 이래 지지율 최저…하락폭 그대로 비지지 층으로 돌아서
2일 발표된 경제대책 "기대 안 된다" 72%…감세 정책에도 호응 저조

본문 이미지 -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가 2일(현지시간) 일본 도쿄 총리 관저에서 열린 기자 회견에서 연설하고 있다. 2023.11.06 ⓒ 로이터=뉴스1 ⓒ News1 정지윤 기자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가 2일(현지시간) 일본 도쿄 총리 관저에서 열린 기자 회견에서 연설하고 있다. 2023.11.06 ⓒ 로이터=뉴스1 ⓒ News1 정지윤 기자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