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맞춤지원실태조사' 근거 법안 5개월째 국회에서 표류교육부 예산안에 9억 편성…근거법 없어 전액 삭감될 수도하교하는 고등학생.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관련 키워드교육부실태조사통합지원학생맞춤학대피해교육위김병욱국민의힘관련 기사수시 원서접수 먹통 파장…교육부 "수험생 구제절차 13일 안내"(종합)유치원 교사 절반, 1년간 보건·가족돌봄휴가 한 번도 못 썼다학생 독서량 6년 새 23%↓…교육부, '전 교과 독서' 국가 책무로 격상[오늘의 국회일정] (26일, 금)충북교육청, 경계선 지능 학생 조기 발견·맞춤형 지원 나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