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크 밀러 이민장관 기자회견…2025년부터 신규 영주권자수 유지7월 인구증가율 2.9% 세계1위…10년간 집값 두배 뛰자 '숨 고르기'마크 밀러 캐나다 이민부 장관이 지난해 1월 수도 오타와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발언하는 모습. 2022.1.20.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성식 기자관련 키워드캐나다집값이민자이민영주권김성식 기자 "시속 100㎞에도 차분"…아우디 신형 A6, 정숙성과 기동성 잡았다보스턴다이나믹스, 글로벌 공급망 총괄에 아마존 출신 전문가 영입관련 기사캐나다 주택 시장, 투자자들 몰려 실거주자들 '불안' 가중[통신One]캐나다 국민, 이민 정책에 불만 표출…과반수 "이민자 너무 많아"[통신One]'주택난' 캐나다 BC주, 매입 2년 내 부동산 팔면 최대 20% 과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