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팍스 최대주주 바이낸스, 韓시장 철수 의혹 반박…"고팍스 계속 돕겠다"

31일 바이낸스 비대면 라운트 테이블서 측면지원 의지 밝혀
"새 대표, 고팍스의 자체적 운영에 힘 실을 것"

본문 이미지 - 스티브 영 킴 바이낸스 아태지역 이사가 31일 바이낸스 라운드테이블 세션을 진행하고 있다. (바이낸스 라운드테이블 화면 캡처)
스티브 영 킴 바이낸스 아태지역 이사가 31일 바이낸스 라운드테이블 세션을 진행하고 있다. (바이낸스 라운드테이블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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