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리 부러뜨리겠다" 협박도…"형 너무 가볍다" 검사 항소1심 징역 4개월에 집유 1년→항소심 징역 8개월 집유 3년 관련 키워드아동학대가드자녀 폭행형량 가중최성국 기자 김도열 육군 제31보병사단장 취임…"국민 신뢰 받는 부대 만들 것""나 국정원 비밀 요원" 무전취식 일삼은 50대…징역 2년 구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