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랜트 사업부터 디지털트윈 플랫폼 구축까지 다각화“해외수주 300억달러 달성 청신호” 전망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에서 열린 한·사우디 건설협력 50주년 기념식에서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이 개회사를 하고 있다. (대통령실 홈페이지) ‘한-사우디 인프라 협력센터’ 개소식에 참석한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왼쪽 다섯번째) 등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국토교통부 제공 관련 키워드건설부동산원희룡사우디수주해외해외건설원팀신현우 기자 안전 강화하면 '사용자성 인정'…재계, 노봉법 판단 "우려 현실로"동국제강, 수급사 안전보건 '맞춤 컨설팅' 제공…동반성장 도모관련 기사"김건희 원망스러워"…양평고속도로 사업 중단 장기화에 뿔난 주민들인선 늦어지는 국토부 장관…정치인 vs 전문가, 이재명 선택은양평道 압수수색에 어수선한 국토부…"정책 추진 위축 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