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랜트 사업부터 디지털트윈 플랫폼 구축까지 다각화“해외수주 300억달러 달성 청신호” 전망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에서 열린 한·사우디 건설협력 50주년 기념식에서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이 개회사를 하고 있다. (대통령실 홈페이지) ‘한-사우디 인프라 협력센터’ 개소식에 참석한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왼쪽 다섯번째) 등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국토교통부 제공 관련 키워드건설부동산원희룡사우디수주해외해외건설원팀신현우 기자 젠슨 황, SK·LG·현대차·네이버·삼성 종횡무진…'K-AI 동맹' 넓혔다'새만금 프로젝트'에 엔비디아 참여할 듯…젠슨 황 "기꺼이"(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