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악관 대변인 "잠재적 영향 평가 중"미국 워싱턴DC 백악관 전경. 2023.06.12/ ⓒ 로이터=뉴스1 ⓒ News1 권진영 기자관련 키워드중국흑연미국백악관김현 기자 정은지 기자 2년 후 대선까지 흔드는 '집권당 무덤'…美중간선거 A to Z베이징현대 첫 중국인 사장, 취임 1년 만에 물러난다관련 기사美 '광물 자원 탈중국화 선언'에…고려아연·LS MnM 韓 기업 기대감 ↑"中 희토류 전면통제시 차·반도체·방산 등 9600조 공급망 차질"정부, 캐나다 원유 1600만 배럴 확보…美·中 이어 '3대 구매국' 부상K-배터리 소재사 LFP 국산화 속도전…20만톤 생산 능력 갖춘다K-양극재 '실적 회복' 시동…'LFP·음극재·유럽생산' 3사3색 전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