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교육청, 올해 겨울방학 중 44개교에 시범 실시조리흄 제거해 종사원 건강 보호…급식실 지상 이전 추진조희연 서울시교육감이 지난 6일 오후 서울 양천구 강서고등학교와 영도중학교 공동조리 급식실을 살펴보고 있다. (서울시교육청 제공) /뉴스1관련 키워드서울시교육청조리흄급식조리종사원급식실남해인 기자 특검, '도이치 주가조작' 김건희 방조 혐의 추가"어디까지 법왜곡죄" "아주 난장판"…사법개혁 일주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