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글란주의 시아파 사원서 발생…인명피해 증가 가능성아프가니스탄 바다크샨주 파이자바드의 한 모스크에서 장례식 도중 폭발 사고가 일어나 최소 11명이 숨지고 30여명이 다쳤다. 2023.06.08 / ⓒ AFP=뉴스1 사진은 기사와 무관 ⓒ News1 박재하 기자관련 키워드아프가니스탄사원자살폭탄테러권진영 기자 아파트 널뛰기 하며 '24시간 돈 세탁소' 차린 일당 검거(종합)아파트에 '24시간 돈 세탁소' 차린 일당…1조5000억 굴리며 호화 생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