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2055개에서 올해 1539개로…8년새 516곳 감소1·4·7호선 10%가 빈 점포…약국 등 업종 다각화 추진서울 중구 을지로 한 지하상가의 모습. ⓒ News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서울시서울교통공사지하상가지하철상가지하철역사임대정우택국민의힘관련 기사"예약 10분 만에 마감"…서울광장 밑 '비밀공간', K-컬처 명소로"공습경보 울리면 지하로"…20일 서울 전역서 민방위훈련용산나진상가에 26층 업무복합시설…AI·ICT 신사업 거점 조성40년 만에 서울광장 지하공간 공개한다…"문화·체험거점 조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