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량생산→맞춤형 생산으로 체제 변화…'HBM4'로 추세 가속AI 관련 고객 요구 점점 다양해질 듯…HBM 응용처도 확대SK하이닉스 'HBM3E' 제품. (SK하이닉스 제공) 곽노정 SK하이닉스 사장이 11일 대전 유성구 한국과학기술원(KAIST)에서 ‘초기술로 세상을 더 행복하게’라는 주제로 특별강연을 진행하고 있다. (SK하이닉스 제공) HBM이 활용될 수 있는 애플리케이션 및 영역은 더욱 확대될 것으로 전망된다. (SK하이닉스 제공)HBM4는 하이브리드 본딩 기술 등 신공정이 적용되고 기존 제품보다 속도, 용량 등이 향상될 전망이다. (SK하이닉스 제공) 관련 키워드삼성전자SK하이닉스HBMHBM4D램AI엔비디아AMD관련 기사'챗GPT' 올트먼, 삼성·SK와 잇단 회동…반도체·AIDC 협력 모색(종합)주주환원책에 엇갈린 희비…삼전 4%↓·하닉 2%↑[핫종목](종합2보)삼성전자 '압도적 규모' SK하닉 '성장률 2배'…메모리 '왕좌의 게임'학계 원로 만난 산업장관 "공학인 사회적 존중받아야 지속적 혁신 가능"'반도체의 힘' 삼성전자, 영업익 99% 책임…스마트폰·가전 적자 '극과 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