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벤트 때 쇼핑몰 이용자 20명 개인정보 노출1·2심 "과징금 과도 산정…재량권 일탈·남용"대법원 전경 ⓒ 뉴스1관련 키워드위메프개인정보과징금대법이세현 기자 '계엄사령관' 박안수 "국헌문란 목적 없었다"…곽종근 재판과 병합'자문' 가장해 이차전지 핵심 기술 빼돌린 LG엔솔 전 간부 1심 실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