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교훈 더불어민주당 강서구청장 후보 내외가 11일 밤 서울 강서구 마곡동에 마련된 선거사무실에서 당선이 확실시 되자 홍익표 원내대표, 정청럐 수석 최고위원 등 지도부가 손을 들어 인사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3.10.12/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11일 밤 김태우 국민의힘 강서구청장 후보자가 진교훈 더불어민주당 후보에게 큰 표 차이로 지는 결과가 나오자 패배를 인정하는 연설을 하고 고개를 숙인 채 사무실로 이동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3.10.12/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강서구청장보궐이재명국민의승리겸허히정치복원윤석열심판박태훈 선임기자 신동욱, 마지막 해법이라며 한동훈에 '최고위 공개검증' 제안천하람 "이혜훈 도덕성마저 처참, 2016년엔 '동료 의원 낙선 기도' 요청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