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녹색당, "명칭 바꿔 동물학대 진실 숨기려 해"경남 녹색당이 10일 진주시 판문동 진주전통민속소힘겨루기경기장 앞에서 기자회견을 통해 소싸움대회를 중단하라고 촉구하고 있다. 2023.10.10 뉴스1/한송학기자'제127회 진주 전국민속소힘겨루기대회' 출전을 앞둔 소들이 경기장에 대기하고 있다. 2023.10.10 뉴스1/한송학기자.관련 키워드진주소싸움소힘겨루기중단동물학대녹색당한송학 기자 '대형 산불·산사태' 산청군, 농어촌 기본소득 사업 신청[지선 D-29] 함양군수, 진병영 재선 도전…민주당·무소속과 6명 경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