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국무부 등 부처 간 합의…韓 기업은 영향 거의 받지 않을 듯이번 조치로 향후 미중 관계 어떤 영향 미칠지 관심2일(현지시간) 미국 성조기와 중국 오성홍기가 엇갈려 있는 일러스트. ⓒ 로이터=뉴스1 ⓒ News1 박기현 기자관련 키워드미국중국반도체수출제재김민수 기자 원안위, 새울 1호기 재가동 허용…정기검사 86개 항목 확인에스텍시스템, 코스피 상장예비심사 청구…공모 예정 230만주관련 기사李 대통령-이재용 또 만난다…메가프로젝트·대미투자 지원 사격 요청'트럼프 측근' 하원 외교위원장 "남북관계 개선하려는데 한미훈련 왜 하냐"류영재 대표 "고려아연 분쟁, 장기 산업투자·경제안보 관점서 봐야"'AI서버 中밀수출' 엔비디아·슈퍼마이크로 직원 등 9명 대만서 기소반도체 세수로 SMR·양자 등 7대 신성장동력…'제2의 반도체' 키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