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가 지난해 서울세계불꽃축제에서 선보인 불꽃.(㈜한화 제공).한재준 기자 李대통령 지방행사 일정에 野 "선거개입"…靑 "지선과 무관"李대통령, 대구경북 신공항 부지 찾아…"사업 지연 안타까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