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배면적 감소했지만 양호한 기상 여건에 면적당 생산량은 늘어강원 강릉시에서 지난해 첫 조생종벼(진옥)를 수확하는 모습. (강릉시 제공) 2022.8.22/뉴스1 ⓒ News1 윤왕근 기자관련 키워드쌀생산량손승환 기자 野 중진 14인 "이대로 지선 치르기 힘들어…장동혁에 면담 요청"대미투자특위 공회전…野 "폭거 멈춰야" vs 與 "매국적 행위"관련 기사설 명절 과일·고기·생선 가격 다 올라…정부, 16일까지 할인지원"설 연휴 귀성객 입맛 사로잡는다"…죽전휴게소 '용인 청경채 라면'오리온, 지난해 영업익 2.7% 증가…"해외법인 고성장 효과"(상보)KDI "北, 5년간 10% 경제 성장…올해는 환율·물가가 변수"1월 물가 2.0%↑, 5개월래 최저…신선식품 꺾여도 '가공·외식' 여전(종합2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