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배면적 감소했지만 양호한 기상 여건에 면적당 생산량은 늘어강원 강릉시에서 지난해 첫 조생종벼(진옥)를 수확하는 모습. (강릉시 제공) 2022.8.22/뉴스1 ⓒ News1 윤왕근 기자관련 키워드쌀생산량손승환 기자 송언석 "李 아파트 매도, 편법거래이자 내부 정보 이용한 부당거래"정점식 "선관위 특검법 의총서 추인되면 원구성 착수"관련 기사북한 '텅스텐 특수'…중국 수출 규제로 '반사이익' 누려"韓 AX 우등생 조건 충분…저소득층 AI 활용 지원 필요"(종합2보)정부, 혼·분식 장려정책 공식 폐지 [김정한의 역사&오늘]전남 나물이 간편식으로…미국·독일 식탁까지 오른다계란 한 판 8000원 육박…대형마트 "할인란 1인 1판만 팔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