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정위, 미스터피자·장안유업에 과징금 각 5억·2억원 부과약 9억원 부당취득…정우현 전 회장, 동생과 수익 나눠서울 서초구 엠피그룹(미스터피자) 본사에서 한 시민이 미스터피자 광고판 앞을 지나고 있다.2017.7.3/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미스터피자이철 기자 환율 내려가자 외국인 쇼핑지도 바뀔까…면세점 '기대'·백화점 '촉각'20일 만에 150만캔 팔렸다…'테라 스파클링' 편의점서 품귀관련 기사미스터피자, 17일부터 사이드 메뉴·음료 가격 최대 1000원 인상돌아온 '신병' 시즌4…김민호·김동준 진급하고 이현균·이원정 합류(종합)'신병4' 김민호, 5년째 군복…"'전생에 병역기피자였냐' 소리 들어" [N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