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세환 시장(오른쪽 앞)이 4일 개통한 신현~양재 광역 콜버스에 탐승해 불편사황 등을 점검하고 있다.(광주시 제공)관련 키워드광주시양재서울광역콜버스개통국토교통부김평석 기자 '李대통령 파안대소'…한준호, 靑 '대통령과 함께한 순간'에 사진 공유한강청, 수도권 28개 먹는물 수질검사기관 지도 점검관련 기사[인사] 광주은행"세대공존형 주거복지 정책 모색"…국토부, 17일 주거복지대전 개최[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11일, 화)삼풍 붕괴 30년에도 계속되는 참사…이윤 앞세우고 책임·안전은 뒷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