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고속 카메라처럼 전자 움직임 순간 포착 가능성 열어륄리에 교수, 노벨물리학상 5번째 여성 수상자(왼쪽) 피에르 아고스티니 미국 오하이오 주립대학교 교수, 페렌츠 크라우스 독일 막스 플랑크 양자 광학연구소 연구원, 앤 륄리에 스웨덴 룬드대학교 교수 (노벨 위원회 홈페이지 갈무리, Niklas Elmehed 그림) 2023.10.03 /뉴스1관련 키워드노벨물리학상아토초정밀과학김승준 기자 한국형 SMR 본궤도…'AI 전력' 400조 시장 승부처는 안전·경제성농진청, 네이버클라우드와 '농업 AX' 논의…"일하는 방식 혁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