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경북 포헝시 남구 연일읍 형산강 위로 뭉게구름이 두둥실 떠다니고 있다.202.9.24/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조민주 기자 폐교가 등산객 쉼터로…울주군 '이천분교 베이스캠프' 첫 삽현대차 노조, 2년 연속 파업 수순…'해고자 복직·정년 연장' 쟁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