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별 본부장 체제로 전문성 강화신세계인터내셔날 청담 사옥 전경.(신세계인터내셔날제공)관련 키워드신세계인터내셔날김진희 기자 삼성전자, 올해 낙도 방문 AS 6000건…'보이스피싱 예방' 미담도'칩플레이션'에 발목…LGD, 3Q 흑자 전환에도 수익성 부담(종합)관련 기사신세계, 패션·뷰티 사업 재정비…전문경영 강화로 경쟁력 높인다신세계, 경영전략실 통합·재편…스타벅스 등 보안조직 강화'수입패션' 성장 이끈 김덕주 신세계인터 패션부문 전담…톰보이 겸임'올리브영 성장 주역' 허민호, 30년 만에 신세계 복귀…뷰티·가구 맡는다이마트·SSG닷컴 맡은 김홍극…'두 차례 흑자전환' 성과 인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