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심 "노소영에 재산분할 665억·위자료 1억 지급해야"최태원 SK그룹 회장(왼쪽)과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 (뉴스1 DB) 2022.12.5/뉴스1관련 키워드최태원노소영이혼소송항소심구진욱 기자 송언석 "李대통령, 전쟁 핑계 선거용 매표 추경 정치연설"장동혁 "타법원과 같은 방식 반박 남부지법…오히려 인정한 셈"(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