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인 설립·리브랜딩…'패션·뷰티 본고장' 북미 진출 총력중국 정부가 최근 한국행 단체관광 비자 발급을 공식 재개하면서 국내 화장품 업계가 800만 유커(중국인 관광객)를 끌어들일 각종 혜택 마련에 공을 들이고 있다. 20일 서울 중구 명동 거리에 줄지어 문을 연 화장품 매장이 영업을 하고 있다. 2023.8.20/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아모레퍼시픽그룹신세계인터내셔날김진희 기자 AI가 최적의 실내 환경 예측…오텍캐리어, 에어컨 '디오퍼스+' 선봬S-OIL, '2026 한국에서 가장 존경받는 기업' 10년 연속 1위관련 기사화장품 M&A 시장 볕 드나…뷰티 큰손들 '예의주시'겨울철 무너진 피부장벽 고민된다면?…물광피부 유지하는 '뷰티템'유통가 실적 희비…뷰티 날개·패션 보릿고개'K-뷰티' 대기업·제약사까지 참전 속속…꺼지지 않는 PDRN 열풍유통가 1Q 롯데百·이마트↑·편의점↓…수장들 성적표도 '희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