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참여자로 KB캐피탈 황수남 대표, KB라이프파트너스 오승원 대표 지목이환주 KB라이프생명 대표이사 사장(가운데)이 임직원들과 함께 마약 범죄를 예방하기 위한 ‘노 엑시트(NO EXIT)’ 캠페인에 참여하고 있다/사진제공=KB라이프생명박재찬 보험전문기자 마이브라운, 출범 1년 가입자 3만명 육박…'2세대 펫보험' 시장 선도KB손보, 택배·물류 산업 AI 기반 보험상품 고도화 나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