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참여자로 KB캐피탈 황수남 대표, KB라이프파트너스 오승원 대표 지목이환주 KB라이프생명 대표이사 사장(가운데)이 임직원들과 함께 마약 범죄를 예방하기 위한 ‘노 엑시트(NO EXIT)’ 캠페인에 참여하고 있다/사진제공=KB라이프생명박재찬 보험전문기자 "범퍼만 긁혔는데 치료비 1690만원"…과잉진료 막을 '8주룰' 도입 지연카카오페이손보 "미니보험 넘어 장기보험 안착…외형·내실 성장 다 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