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참여자로 KB캐피탈 황수남 대표, KB라이프파트너스 오승원 대표 지목이환주 KB라이프생명 대표이사 사장(가운데)이 임직원들과 함께 마약 범죄를 예방하기 위한 ‘노 엑시트(NO EXIT)’ 캠페인에 참여하고 있다/사진제공=KB라이프생명박재찬 보험전문기자 교보생명, 보호대상아동 514명 자립 지원…'꿈도깨비' 6년째 운영1·2세대 실손…종신보험 안 깨고 5세대로 갈아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