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참여자로 KB캐피탈 황수남 대표, KB라이프파트너스 오승원 대표 지목이환주 KB라이프생명 대표이사 사장(가운데)이 임직원들과 함께 마약 범죄를 예방하기 위한 ‘노 엑시트(NO EXIT)’ 캠페인에 참여하고 있다/사진제공=KB라이프생명박재찬 보험전문기자 "은퇴가구 33% 생활비 부족…중고령층 절반 장례, 상속·증여 등 계획 없어"한화금융, 장애인 고용 '지속가능 모델' 제시…맞춤 고용으로 '함께 멀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