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권도 종목 네 번째 금메달박혜진은 26일(한국시간) 중국 저장성 항저우 린안 스포츠문화전시센터에서 열린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여자 53㎏급 결승전에서 린웨이춘(대문)을 라운드 점수 2-1(7-6 7-9 12-9)로 이겼다. ⓒ News1 윤주희 디자이너관련 키워드2022아시안게임아시안게임태권도박혜진김도용 기자 '봄 배구' 도전하는 한국전력, 사령탑과 동료들이 꼽은 기대주는?'봄 배구 갈증' 한전, 석진욱 감독과 새 출발…"분위기부터 바꿨다"관련 기사용인시장, '亞게임 메달' 태권도 품새 정하은, 높이뛰기 우상혁 격려유승민 "선수들 당당함이 눈부신 훈장…병역 발언은 국민께 사과"(종합)환호와 아쉬움 남긴 선수단, 16일간 AG 마치고 귀국뜨거웠던 아이치·나고야 '굿바이'…"도하에서 다시 만나요"(종합)[AG]뜨거웠던 아이치·나고야 '굿바이'…"도하에서 다시 만나요"[A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