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용담해안도로에서 관광객들이 우산을 쓰고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2023.4.25/뉴스1 ⓒ News1 오현지 기자고동명 기자 평생 작은아버지 딸로 산 기구한 삶…77년 만에 친부 호적에제주 서귀포 해상서 항해 중 다친 60대 선원 이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