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인격적 대우 33.1%로 최다…향응 등 사적이익 요구 5.2%어기구 의원 "갑질 만연, 존중하는 일터 만들기 노력 필요"ⓒ News1 장수영관련 키워드갑질산하기관농식품부임용우 기자 박홍근 "K자형 양극화 완화에 재정 역할 강화…미래대응기금 활용"정은경 "내년 1분기 기초연금 물가인상분 소급 지급 추진"(종합)관련 기사중대본 2단계 격상…충청·경기 일부 호우경보 "외출자제"진성준 "尹정부, 계엄 후 알박기 인사…공모 중 합치면 100명 넘어"농식품부 산하 공공기관들, 비위 직원에게도 급여 '펑펑'마사회 실·처장 42명 중 여성 간부 '0'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영농후계장학금 지급…5년간 43억 초과지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