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 흑해 부대 공격으로 "러 해군 장교 및 수십 명 사상"

작전명 '게의 덫'…러 해군 회의 시간 노려 공습
영국과 프랑스가 제공한 스톰섀도우 미사일 사용돼 -BBC

본문 이미지 - 22일(현지시간) 러시아가 점령 중인 크름반도 세바스토폴에서 우크라이나의 공습으로 러시아 해군 부대에서 연기가 피어오르고 있다. 20233.09.22/ ⓒ 로이터=뉴스1 ⓒ News1 권진영 기자
22일(현지시간) 러시아가 점령 중인 크름반도 세바스토폴에서 우크라이나의 공습으로 러시아 해군 부대에서 연기가 피어오르고 있다. 20233.09.22/ ⓒ 로이터=뉴스1 ⓒ News1 권진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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