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해자들 극심한 고통…1·2심 모두 '징역 9년' 중형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방법원 모습. 2020.12.21/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관련 키워드성관계불법촬영황두현 기자 [뉴스톡톡]"치킨에도 동물복지가?"…자담이 닭부터 따지는 이유빽다방, 볶은 찻잎 풍미 담은 '호지차라떼' 등 라떼 3종 출시관련 기사李대통령 "해외 불법사이트 차단 불가능하면 '물리적 파괴·폐쇄' 명령""한 명의 목숨도 포기 못 해"…자살률 WHO 권고 이상으로 줄인다지인 사진으로 허위영상, 아동 성착취물 1600개…현직 경찰 재판행"가출했다" SNS 글 보고 접근…10대 감금·성범죄 저지른 30대 체포'출범 1년' 성평등부, 임신중지약·양육비 선지급…"성과로 답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