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까지 부산 앞바다 약 20㎢ 대상…해상전력·탐지장비 등 투입해군작전사 장병들이 구조지원정에 탑재된 소나를 조사지점에 투입하기 위해 준비하고 있다.(국유단 제공)한미 잠수사들이 바다로 들어가고 있다.(국유단 제공)관련 키워드국유단유해발굴한미동맹수중조사허고운 기자 군부대 공연만 2000회, 기부는 100억…'위문천사'의 30년한·프랑스 국방장관회담…"한반도 및 인·태 평화 위해 전략적 소통 강화"관련 기사국유단, 한미 합동으로 6·25전쟁 전사자 유해 발굴 실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