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까지 부산 앞바다 약 20㎢ 대상…해상전력·탐지장비 등 투입해군작전사 장병들이 구조지원정에 탑재된 소나를 조사지점에 투입하기 위해 준비하고 있다.(국유단 제공)한미 잠수사들이 바다로 들어가고 있다.(국유단 제공)관련 키워드국유단유해발굴한미동맹수중조사허고운 기자 국정원 "美 대북정보 제공량 줄지 않아…미사일 외 분야도 협력"뾰족한 앞부분에 꼬리날개…베일 벗은 국산 극초음속 미사일관련 기사6·25 때 추락한 전투기 한미가 함께 찾는다…8월 강원도서 수중조사국유단, 한미 합동으로 6·25전쟁 전사자 유해 발굴 실시한·미, 문경 일대서 6·25전사자 유해발굴…'시신 매장' 증언 확보6·25전쟁 참전 미군 전사자 유해 찾는다…한미 공동조사 개시한미 '유해 발굴 협력' 정례회의… "사업 확대 필요성 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