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까지 부산 앞바다 약 20㎢ 대상…해상전력·탐지장비 등 투입해군작전사 장병들이 구조지원정에 탑재된 소나를 조사지점에 투입하기 위해 준비하고 있다.(국유단 제공)한미 잠수사들이 바다로 들어가고 있다.(국유단 제공)관련 키워드국유단유해발굴한미동맹수중조사허고운 기자 軍, 전자기파로 적 판단력 떨어뜨리는 '인지 타격' 체계 연구네덜란드 헤이그 시장, '헤이그 특사' 이준 열사 묘역 참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