맹성규 "주거안정의 안전판…가입 시 설명의무 강화해야"2023.4.17/뉴스1 ⓒ News1 정진욱 기자관련 키워드부동산HUG지급거절전세보증보험대위변제황보준엽 기자 임대사업자 관리비 산정방식 신고 의무화…'꼼수 임대료 인상' 막는다레미콘 운송거부, 105곳 타설 지연…평택 삼성·용인 SK하닉도 비상관련 기사HUG, 전세보증 '사전심사' 도입 추진…고위험 전셋집 입주 막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