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 만나기 무서워 "주거지 등 신변 노출 우려도 커"'공공장소서 3인 이상 거래' 등 안전수칙 권장 "택배 이용할 것"ⓒ News1 DB당근마켓에서 혜화역 흉기난동 살인예고 피의자 왕모씨(31)가 7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리는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 2023.8.7/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당근플랫폼지역기반흉기난동범죄자뉴스서현역이모씨관련 기사"드론으로 찍고 AI로 분석"…제주 농산물 수급관리 더 똑똑하게"당근 중고거래때 모바일 신분 인증"…행안부, 국민체감 과제 8건 추진"당근마켓으로도 지원"…서울교육청, 조리실무사 566명 수시채용롯데월드서 '메이플 NPC 알바' 뽑는다'B2C 포화' 택배업계, 플랫폼·전통시장서 '새 먹거리' 찾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