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 만나기 무서워 "주거지 등 신변 노출 우려도 커"'공공장소서 3인 이상 거래' 등 안전수칙 권장 "택배 이용할 것"ⓒ News1 DB당근마켓에서 혜화역 흉기난동 살인예고 피의자 왕모씨(31)가 7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리는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 2023.8.7/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당근플랫폼지역기반흉기난동범죄자뉴스서현역이모씨원태성 기자 HD현대일렉트릭, 국내 최대 460MVA급 친환경 변압기 제작 성공LS에코에너지, 美 초고압 케이블 인증 획득…북미 시장 진출 가속관련 기사이노션, 애드페스트 본상 13개 수상…'올해의 독립 네트워크' 선정이노션, '제33회 올해의 광고상' 그랑프리 포함 4관왕bhc, '당근' 포장주문 서비스 오픈…"중개 수수료 0% 혜택 제공"무신사 회원 전용 케이뱅크 통장·체크카드 나온다…은행·유통 협력 강화중고거래부터 전통시장까지…CJ대한통운, 개인택배 공략 가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