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 만나기 무서워 "주거지 등 신변 노출 우려도 커"'공공장소서 3인 이상 거래' 등 안전수칙 권장 "택배 이용할 것"ⓒ News1 DB당근마켓에서 혜화역 흉기난동 살인예고 피의자 왕모씨(31)가 7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리는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 2023.8.7/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당근플랫폼지역기반흉기난동범죄자뉴스서현역이모씨원태성 기자 LG, 한국판 AI 위험분류체계 공개…글로벌 윤리 표준 주도한다"5G 대비 2배 빠르다"…삼성전자, 6G 핵심기술 검증 성공관련 기사무신사 회원 전용 케이뱅크 통장·체크카드 나온다…은행·유통 협력 강화중고거래부터 전통시장까지…CJ대한통운, 개인택배 공략 가속제주농업 디지털전환 '2단계' 돌입…"'제주DA 플랫폼' 고도화"제주, 농업·농촌 실태 전수조사…농지 26만8000필지 대상서울시교육청, 조리실무사 706명 수시 채용…3월부터 근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