父 오부치 총리 비서로 시작해 26세에 중의원 초선 당선 정치자금 수수 관련 허위 기재 의혹은 걸림돌 될 수도
일본 자민당의 신임 선거대책위원장으로 임명된 8선 중의원 오부치 유코. (출처 : 오부치 유코 누리집) 2023.09.13/
아버지 오부치 게이조 전 총리와 일본 국회의사당 앞에서 기념 사진을 찍는 딸 유코. 1980년. (출처 : 오부치 유코 누리집)
13일 일본 도쿄에서 오부치 유코 자민당 신임 선거대책위원장이 총리 관저로 들어가고 있다. 2023.09.13/ ⓒ 로이터=뉴스1 ⓒ News1 권진영 기자
13일 일본 도쿄에서 자민당의 신임 임원들과 기시다 총리가 손을 모으고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왼쪽부터 오부치 유코 선거대책위원장과 모리야마 히로시 총무회장, 아소 다로 부총재, 기시다 총리, 모테기 도시미쓰 간사장, 하기우다 고이치 정조회장. 2023.09.13/ ⓒ AFP=뉴스1 ⓒ News1 권진영 기자